2009년 11월 15일
세계금융시장동향
세계금융시장동향
2009.11.15
열하일기
지난 주 세계 주가는 2%이상 올랐다.
미국 대형주도 2,2% 올랐다.
중국 상해 주는 .7%올랐다.
브라질 주가는 1.3%올랐다.
한편 러시아 주가는 6%이상 올랐다.
그리고 인도 주가는 4%이상 올랐다.
그러나 한국의 주가는 오르지 못했다.
한편 미국 2년만기 국채의 수익률은 지난 주 0.86에서 0.82로 떨어졌다.
10년 만기 국채 역시 수익률이 35.-3에서 34.29로 떨어졌다.
이번주에서 미국의 달러 대외가치는 다시 조금 떨어졌다. 여전히 하락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반면에 엔은 조금 올랐고,
유로 역시 조금 올랐다.
국제 원자재 가격 지수는 큰 상승흐름중에서 조금 떨어졌다.
금은 다시 올라 1120불 근처로 올랐다.
원유가격은 큰 상승흐름속에서 조금 떨어졌다.
(요약)
지난 주 세계 주가는 다시 상승흐름을 계속했다. 지난 번의 고점을 다시 넘어려고 하고 있다. 주요국의 주가가 모두 그러하다. 그러나 한국의 주가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한편 국채의 수익률은 떨어졌다. 달러의 대외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엔과 유로의 대외가치는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원자재 가격은 올라가는 중에서 조금 떨어졌고, 금가격은 계속 올르고, 원유가격은 올르는 중에 조금 내렸다.
달러가치가 떨어지는 중에 전세계 주가, 원자재가격, 국채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가 다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진행이 어디까지 갈지는 잘 모른다. 지금 시장의 큰 방향은 여전히 신흥국, 자원국 중심의 높은 성장이다. 그러나 이들 나라에 모인 돈이 혹시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또는 거품을 만들어 달러/엔 자금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버릴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2009.11.15
열하일기















(요약)
지난 주 세계 주가는 다시 상승흐름을 계속했다. 지난 번의 고점을 다시 넘어려고 하고 있다. 주요국의 주가가 모두 그러하다. 그러나 한국의 주가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한편 국채의 수익률은 떨어졌다. 달러의 대외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엔과 유로의 대외가치는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원자재 가격은 올라가는 중에서 조금 떨어졌고, 금가격은 계속 올르고, 원유가격은 올르는 중에 조금 내렸다.
달러가치가 떨어지는 중에 전세계 주가, 원자재가격, 국채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가 다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진행이 어디까지 갈지는 잘 모른다. 지금 시장의 큰 방향은 여전히 신흥국, 자원국 중심의 높은 성장이다. 그러나 이들 나라에 모인 돈이 혹시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또는 거품을 만들어 달러/엔 자금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버릴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 by | 2009/11/15 23:26 | 세계 금융시장 동향 | 트랙백 | 덧글(0)



